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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늘 처음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늘 처음의 마음으로 장애인 재활과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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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주도형 장애인복지관, 최고의 미래지향형 장애인복지관
우리 복지관은 최초의 민간주도형 장애인복지관으로서 지난 1978년에 대구한일L.C의 발의에 의해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의 장기봉사사업으로 채택되어, 라이온스회원들에 의해 설립된 이후 대구광역시에 기부채납 한 후
1984년에 공식 개관을 하였으며, 이후 전국장애인복지관의 선구자로서 미래를 생각하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설립 목적

복지관 전경사진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77년 제32차 유엔총회에서 1981년을 '세계 장애자의 해'로 정하고 '행동 계획'을 채택하여 각국이 이를 위해 전력할 것을 권유한 후 1978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에서 라이온스의 장기적인 봉사 사업으로의 장애인 복지의 필요성을 느껴 민간 사회 단체에서 처음 시도되었습니다.


이후 실행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에서 직접 캐나다 벤쿠버 등 외국을 방문하여 장애인복지의 실태 를 조사한 후 가칭 "장애인복지관 설립위원회"를 만들어 추진했습니다.


1981년 "세계 장애자의 해"에 대구광역시와 협의하여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 1-1 번지 시유지 11,082m2를 확보하고 라이온스 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본관 건물이 완성되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에서는 장애인복지관을 대구광역시에 기부 채납하여 현재까지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직업재활관, 의료재활관, 체육관등의 건물 3개 동과 양궁장 및 운동장, 잔디밭을 구비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요람"으로서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잠재능력개발을 통한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장애의 진단-판정, 의료재활, 교육재활, 직업재활, 사회심리재활, 지역사회복지사업, 재활프로그램의 개발과 연구개발사업, 장애의 예방 및 계몽 등 종합적 재활센터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의 재활전문가들이 팀 협력으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